Terraco Korea

테라코 외장줄눈시멘트(줄눈조적용)

파벽마감

테라코 외장줄눈시멘트(줄눈조적용)

외장 줄눈시멘트 백색은 시멘트, 규사, 기능성 첨가제를 사용하여 우수한 발수력 및 접착력을 발휘하여 특히 백화현상에 강하고 작업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변색이 적고 오염에 강해 외관을 견고하고 아름답게 치장할 수 있는 외장용 줄눈재입니다.

시공도구

제품계열

포장단위

용도

약10~15 mm 정도의 깊이와 폭을 가진 줄눈부위 시공에 사용

물성

  • 주성분: 실리콘 에멀젼, 특수 첨가제
  • 색상: 백색, 회색, 비둘기색, 농회색, 아이보리, 커피색, 황토색, 흑색
  • 가수량: 2.5~3.5 L / 25 kg
  • 표준 사용량:
구분줄눈폭m2당 소요타일수m2당 소요량포당 시공면적
20 kg / 지대25 kg / 지대
200 x 10010 mm43.53.26.2 m27.8 m2
200 x 20010 mm232.19.5 m211.9 m2
300 x 10010 mm29.72.67.7 m29.6 m2
300 x 30010 mm10.41.414.3 m217.9 m2
적벽돌10 mm484.54.5 m25.6 m2
  • 포장단위: 20 kg, 25 kg / 지대
  • 저장: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6개월

주의사항

1. 물 이외의 다른 골재나 시멘트를 혼합하지 마십시오.
2. 줄눈의 색상은 물량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균일한 물배합을 하여 주십시오.
3. 줄눈 부위에 몰탈을 충분하게 눌러주며 채워주십시오.
4. 시공후 3일 이내에는 우천, 충격에서 보호하십시오.
5. 양생후 발수제 처리를 하면 백화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5 ℃ 이하에서는 백화현상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작업을 피하십시오.
7. 다른 제품이나 오염된 물, 이물질이 혼입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 보관시 서늘하고 직사광선과 습기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장소에 보관합니다.
9. 운송 및 보관 시 포장된 용기가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시공방법

1. 타일작업 및 벽돌 조적이 끝나고 충분한 양생후 줄눈을 시공합니다.

2. 시공면의 먼지 및 이물질을 제거하고 시공하십시오.

3. 줄눈시멘트 25kg 지대당 2.5~3.5리터 범위 안에서 적량의 물을 첨가하여 사용합니다.

4. 제품혼합시 덩어리가 보이지 않도록 충분히 혼합해 줍니다.

5. 혼합된 제품은 1시간 이내에 사용합니다.

6. 혼합된 제품을 시공할 줄눈 부위에 도구를 사용하여 메꾸면서 완전히 채워줍니다.

7. 시공도구와 장비는 시공 후 즉시 깨끗한 물로 세척하여 완전히 건조시킨 후 보관합니다.

5. 혼합된 제품은 1시간 이내에 사용합니다.

6. 혼합된 제품을 시공할 줄눈 부위에 도구를 사용하여 메꾸면서 완전히 채워줍니다.

관련기술서류

상기 자료는 테라코코리아(주)의 실험실에서 뿐 만 아니라 오랜 현장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 졌으나 지속적인 품질개선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한 후에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테라코 타일시멘트 3000

파벽마감

테라코 타일시멘트 3000

테라코 타일시멘트 3000은 무기질을 주원료로 특수 혼합된 파벽돌 전용 접착제입니다. 내∙외장용으로 파벽돌 및 경량 인조석을 떠붙임공법 시공 가능한 회색 제품으로 미끄럼 저항성과 접착력이 매우 우수하고 내구성이 탁월합니다. 물만 섞어 사용하는 분말형 제품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작업성이 우수합니다.

시공도구

제품계열

포장단위

/ 지대포

용도

실∙내외 파벽돌, 경량 인조석, 소형타일 접착용

물성

  • 주요성분 : 시멘트, 골재, 특수첨가제
  • 색상 : 회색
  • 가수량 : (5.25~5.75)L/ 25 kg 지대
  • 포장단위 : 25 kg / 지대포
  • 유효기한 :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조일로부터 6개월

주의사항

1. 제품 혼합시 과도한 물을 혼합할 경우, 강도저하, 파벽돌 탈락 등의 원인이 됩니다.
2. 가사시간이 지나 제품이 굳기 시작하면 재믹싱하지 않고 폐기합니다.
3. 바탕면에 따라 양생기간이 길어질수 있습니다.
4. 페인트면, 합판, 철판 등 특수하지면 시공시 당사와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5. (5~35) ℃에서 시공하시고, 제품의 양생전에 충격, 동결, 수분 접촉을 금합니다.
6. 젖은 파벽돌은 반드시 말려서 사용합니다.
7. 바탕면이 뜨거울시 물을 뿌려 식힌후 시공합니다.
8. 다른 제품이나 이물질을 혼합하여 사용하지 마십시오.
9. 사용후 남은 제품은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폐하여 보관하십시오. 공기 유입시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 보관시 직사광선, 눈이나 비로부터 보호되는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십시오.

시공방법

Ⅰ. 바탕면 준비
1. 바탕면은 충분히 양생 시킨후 3~4주 시공합니다.

2. 바탕면의 접착제 찌꺼기, 페인트, 기름, 레이턴스 등의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3. 돌기부분은 그라인딩하여 평활도를 유지하여야 하며, 크랙이나 기공 등으로 손상된 부위는 전처리 작업으로 평활하게 해줍니다.

4. 바탕면의 이물질을 제거한후 P-프라이머를 도포하고 시공합니다.

 

Ⅱ. 제품혼합
1. 테라코 타일시멘트 3000 파벽돌용은 25 kg 지대당 (5.25 ~5.75)L의 물을 혼합해 줍니다.

2. 제품 혼합시 반드시 물부터 계량하여 투입하고 제품을 투입한 후 믹싱합니다.

3. 덩어리가 없는 균일한 상태가 되도록 핸드믹서로 3 분간 혼합합니다.

 

Ⅲ. 본시공
1. 파벽돌 뒷면(접착면)에 헤라 또는 흙손을 이용하여 도포합니다. 도포면적이 70 % 이상 되도록 합니다.

2. 파벽돌 부착시 벽면에서 들뜨거나 흘러내리지 않도록 눌러가며 시공해 줍니다.

3. 밀착되면서 밀려나온 접착제는 빈공간을 채워 견고하게 시공하여 줍니다.

 

Ⅳ. 마무리 작업
1. 시공도구와 장비는 시공후 즉시 깨끗한 물로 세척하여 완전히 건조시킨후 보관합니다.

관련기술서류

상기 자료는 테라코코리아(주)의 실험실에서 뿐 만 아니라 오랜 현장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 졌으나 지속적인 품질개선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한 후에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P-프라이머

파벽마감

P-프라이머

테라코의 P-프라이머(P-PRIMER)는 아크릴 에멀젼을 주성분으로, 내수성, 내알칼리성, 작업성 등이 우수하고 콘크리트, 몰탈미장 등의 바탕면에 깊숙이 침투, 흡수되어 기공, 먼지 등을 바인딩 처리하여 표면을 단단하게 해주며, 상도 도료와의 접착력을 증진시켜주는 내,외부용 프라이머 제품입니다.

시공도구

포장단

/ 플라스틱통

용도

콘크리트 및 시멘트 몰탈면, 블록 등의 바탕면 처리를 위한 프라이머

물성

  • 색상 : 유백색
  • 비중 : 1.02 ± 0.05
  • 사용량(이론도포면적) : (0.08 ~ 0.10) L/㎡(2회 도장 기준, 바탕면에 따라 사용량이 증감될 수 있음)
  • 포장단위: 4 L, 18 L / 플라스틱통
  • 유효기간 :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주의사항

1. 도장 시 또는 도장 후 완전건조가 되기 이전에 주위의 기온이 영상 5 ℃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부착 및 도막에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2. 타도료와 혼합하지 마십시오.
3. 도료가 눈, 피부등에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4. 0 ℃이하에서는 고분자 중합체가 파괴됨으로 실온(5 ℃~ 35 ℃)에서 작업,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5. 사용하다 남은 제품은 반드시 밀봉하고 보관하고, 6개월 이상의 장기 보관은 피하십시오.

시공방법

1. 바탕면의 먼지 및 기타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2. P-프라이머에 물을 혼합하지 마시고, 균일한 재질이 되도록 잘 저은 후 사용합니다.

3. 로울러 또는 적절한 스프레이 장비를 사용하여 고루 평활하게 시공하며, 표면에 약간의 광택이 보이면 잘 시공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4. 바탕면의 상태에 따라 필요하다면 2~3회의 시공을 합니다.

5. 최고의 접착력을 얻기 위해서는, 가능한 조속히 페인트 또는 기타 마감 시공을 합니다.

관련기술서류

상기 자료는 테라코코리아(주)의 실험실에서 뿐 만 아니라 오랜 현장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 졌으나 지속적인 품질개선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한 후에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