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co Korea

제품 외부벽면마감재 테라코트 NF(준불연스터코) 테라코트 NF 스톤 미장용

테라코트 NF 스톤 미장용

테라코트 스톤NF 미장은 대리석 질감의 마감 기능을 보다 한 층 향상시킨 제품으로 내구성 및 내수성, 경제성, 시공성, 내 오염성 등을 보강한 질 높은 건축물 준불연 마감재 입니다. 호텔, 빌딩, 콘도, 빌라, 공공건물, 병원 등에 뛰어난 인테리어 마감 및 의장 효과로 각광 받고 있으며 미적 감각을 연출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닙니다.

시공도구

포장단위

패턴샘플

패턴샘플

스프레이

미장

로울러

로울러스터코

용도

1. 내, 외부 콘크리트 및 시멘트 바탕면
2. 석고보드, 합판면, 블록면
3. 고급호텔, 고급식당, 미술관 등 수준 높고 독특한 마감을 필요로 하는 곳

물성

  • 색상 : 24색
  • 점도 30,000 ± 5,000
  • 비중 : 1.75 ± 0.05
  • 무게고형분(%): 80 ± 1
  • 사용량 : (4.5 ~ 5.5) kg/㎡
    (※ 두께와 시공부위(벽,천정등)에 따라 제품별 소요량의 증감이 있을수 있습니다.)
  • 시공두께 : 2 mm 이내(젖은 도막 두께)
  • 포장단위 : 25 kg/ 플라스틱통
  • 저장 :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6개월

주의사항

1. 도장 시 또는 도장 후 완전건조가 되기 이전에 주위의 기온이 영상 5 ℃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부착 및 도막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2. 외기습도가 80 % 이상인 장마철의 시공과 영하에서의 보관 및 시공은 제품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타 도료와 혼합하지 마십시오.
4. 도료가 눈, 피부등에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5. 제품을 얼리면 도막에 결함이 발생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6. 사용하다 남은 제품은 반드시 밀봉하고 보관하고, 6개월 이상의 장기 보관은 피하십시오.
7. 생산배치, 외기온도, 기상, 표면상태, 패턴, 시공시점에 따라 색상의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수 있으니 납품 단위별 시공면 끊기를 하여 시공해주십시오.

시공방법

Ⅰ. 바탕면 처리
1. 바탕면은 견고하고 오염이 없는 면이어야 합니다. 먼지와 이물질을 붓 등으로 깨끗이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시공면은 백화나 기름때로부터 보호 또는 제거되어야 하며, 돌기 부분은 그라인딩 하여 평활도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Ⅰ. 바탕면 처리
2. 시공면 이외의 부분은 모두 마스킹 테이프로 처리하여야하며 크랙, 흠집부분, 기공부위 등 손상된 부위는 아크릴릭 필러로 메꿈작업을 하여야 합니다.

Ⅰ. 바탕면 처리
3. 바탕면이 시멘트몰탈 및 콘크리트일 경우 충분한 양생(p.H 7-8)이 이루어져 있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프라이머 작업이 요구됩니다. 합판면의 경우 목재용 프라이머 작업이 요구됩니다.

Ⅰ. 바탕면 처리
4. 바탕면은 상도 마감재의 고유의 물성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지정 프라이머(P-primer)로 도포하며 프라이머가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도포합니다. 도포횟수는 바탕면의 상태 및 종류, 기후조건에 따라 조정하십시오. (재 시공면일 경우에는 반드시 2 회 이상 프라이머를 도포 합니다.)

Ⅱ. 먹줄 및 줄눈 작업
1. 줄눈할 실제 부분을 정하여 먹줄 작업을 합니다. 표시된 먹줄 선을 따라 좌측 또는 우측 어느 한 쪽을 기준으로 통일되게 줄눈봉을 설치 합니다.

Ⅲ. 제품확인 및 혼합
1. 제공된 제품은 적용되는 시기의 보관 방법 및 외기 조건, 작업자의 취향에 의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작업성을 나타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시공 전 제품 상태를 확인하여 필요할 경우 혼합기(rpm 400-600)를 이용하여 적절한 혼합을 유도하며 물의 가수가 필요할 경우 2% 이내에서 적절히 혼합 합니다.

Ⅳ. 흙손마감
1. 제품의 권고된 패턴에 따라 일정한 두께로 시공 합니다.

Ⅴ. 마무리 작업
1. 종료 후 부분적인 최종 손보기를 시행 합니다.

관련기술서류

상기 자료는 테라코코리아(주)의 실험실에서 뿐 만 아니라 오랜 현장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 졌으나 지속적인 품질개선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한 후에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